| 제목 | [뉴스] “혁신 어디에”...카카오 전화콜 진출, 대리운전업체 일자리 우려 |
| 작성자 | 관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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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URL | 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138/0002110105?sid=001 |
| 등록날짜 | 2021.09.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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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혁신 어디에”...카카오 전화콜 진출, 대리운전업체 일자리 우려 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138/0002110105?sid=001
[디지털데일리 이안나 기자] “예전 중국 대리운전 시스템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출해 만든 것이다. 국내에서 먼저 대리기사 공유 프로그램이 활성화됐기 때문이다. 그런데 2012년 텐센트·알리바바가 투자한 회사들이 택시 앱 서비스로 출혈경쟁을 벌이다 2015년 디디추싱으로 합병, 대리운전 사업까지 확장했다. 중국 기존 대리운전업체들이 전멸하는데 딱 6개월 걸렸다.”
카카오모빌리티 사업 확장에 국내 대리운전업체들이 울상이다. 국내 대리운전업체는 대부분 소상공인으로 현장 기사와 겸직하는 경우도 흔하다. 일찌감치 중국 디디추싱이 자본력을 앞세워 자국 대리운전 시장을 집어삼킨 사례를 지켜봐 온 이들은 카카오 행보에서 기시감을 느끼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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